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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재영 원장 (사진=올리브피부과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지난 11월 30일 그랜드 하얏트 제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글로벌 브랜드 Merz(멀츠)사가 주최한 의료전문가 대상 학술 교육 프로그램 ‘AURA 세미나’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행사는 전국 리프팅 및 피부미용 분야 의료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신 리프팅 트렌드와 임상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부산 올리브피부과 조재영 대표원장은 임상 노하우를 주제로 한 연자 세션에 참여해 울쎄라피 프라임의 실제 시술 활용법과 결과 관리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조재영 원장은 “울쎄라 피프라임은 정밀한 초음파 이미징을 기반으로 개인의 피부 두께와 처짐 정도에 맞춘 맞춤형 리프팅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라며, “특히 에너지 전달의 정확도가 향상되면서 자연스러운 리프팅 결과를 원하는 환자들의 만족도가 눈에 띄게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리프팅 시술은 단순히 강한 에너지를 조사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얼굴 구조와 노화 원인을 정확히 분석한 뒤 접근해야 부작용을 줄이고 장기적인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며 정품 장비 사용과 시술 전 충분한 상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현장에서 함께 진행된 설문조사에서는 울쎄라 시술 선택 시 ‘시술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정확한 진단 시스템’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혔다.
조재영 원장은 “환자들은 이제 단순한 가격이나 유행보다도 안전성과 결과의 완성도를 더욱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의 리프팅 시술은 장비의 성능과 더불어 의료진의 임상 경험과 세심한 커뮤니케이션이 함께 어우러지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press@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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