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1등치과 박대송 원장, 2025 TOP AWARDS ‘임플란트 재수술’ 부문 대상 선정

최민석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6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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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대송 원장 (사진=청주1등치과의원 제공)

[mdtoday=최민석 기자] 박대송 청주1등치과의원 대표원장이 2025 TOP AWARDS에서 임플란트 재수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오랜 기간 임상 현장에서 고난도 구강악안면외과 영역을 전문적으로 다뤄온 이력과 지역 치과 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종합적으로 평가된 결과다.

행사를 주최한 인물지식가이드저널 위클리피플과 신지식인 소셜포럼 측은 박 원장이 임플란트 분야뿐 아니라 상악동 거상술, 안면 외상 재건, 구강 종양 제거 등 고난도 치료 영역에서 꾸준히 전문성을 입증해 왔다는 점을 선정 근거로 들었다. 특히 디지털 기반 진단·설계 시스템을 일찍부터 도입해 임상 정확도와 예측성을 높였다는 점은 환자 중심의 의료 환경을 구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 원장은 20여 년간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로 활동하며 다양한 임상 케이스를 경험해 왔다. 빠르게 변화하는 치의학 환경 속에서 새로운 기술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임상에 적용해 온 점도 그의 진료 철학을 보여준다. 디지털 장비와 정밀 설계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청주1등치과의 진료 체계는 중증 케이스를 다루는 과정에서 높은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바탕이 되어 왔다.

지역사회와의 연결성 또한 이번 수상에서 주요하게 고려됐다. 박 원장은 의료봉사, 지역 취약계층 지원, 교육기관 후원 등 여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왔다. 청주1등치과는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기부, 한국농아인협회 지원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왔으며, 박 원장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도 참여하고 있다.

그는 진료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로 ‘환자 중심의 진료’를 꼽는다. 충분한 설명과 책임 있는 경과 관리, 환자의 감정을 이해하는 태도가 의료의 기본이라는 신념을 강조하며, 이러한 가치관은 수련 시절 은사였던 염학렬 과장의 조언에서 비롯됐다고 밝힌 바 있다. 기술과 장비의 발전이 빠르게 이어지는 시대이지만, 의료의 출발점은 결국 사람과의 신뢰라는 점을 잊지 않는 것이 그의 진료 기준이다.

이번 TOP AWARDS 수상은 박 원장이 오랜 기간 추구해 온 전문성과 의료 철학이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로 기록됐다. 그는 치과 의료가 지역사회에서 갖는 역할을 강조해 왔으며, 환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정확한 치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여러 노력을 이어왔다. 임플란트 재수술 분야는 난이도가 높은 영역으로 평가받지만, 박 원장은 다수의 케이스 경험과 디지털 기반 진단 시스템을 토대로 안정적인 치료 방향을 구축해 왔다.

청주1등치과는 앞으로도 지역 환자들의 구강 건강 관리에 기반한 진료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대송 원장은 전문성·윤리성·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강조하며 지역 의료기관의 역할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수상과 무관하게 그는 의료를 ‘사람의 신뢰를 다루는 일’로 정의하며 지금까지의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press@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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