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서울고등법원은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주 관련 약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에게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하며… 신약 개발 과정의 불확실성을 형사 책임으로 보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 이번 판결로 약5년7개월간 이어진 인보사 사태 관련 사법 절차가 사실상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으며… 함께 기소된 이우석 전 코오롱생명과학 대표 역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 인보사는 2017년 국내 허가를 받았으나 성분 불일치로 2019년 허가가 취소되었고… 검찰은 이 명예회장을 허가와 다른 성분으로 제조·판매하여 매출을 올린 혐의 등으로 기소한 바 있습니다. · 한편, 코오롱티슈진은 미국에서 임상 3상환자 투약을 마치고 추적 관찰 중이며, 내년 초 미국 식품의약국에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