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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카트 디자인-룸 에디션 물티슈 (사진=유한킴벌리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유한킴벌리는 청소용품이 집안 곳곳에서 널리 사용되는 트렌드에 주목해 생활 오브제형 디자인을 적용한 ‘스카트 디자인-룸 에디션’ 물티슈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블루와 실버 색상의 대비와 함께, 물티슈로 깨끗하게 닦아 낸 표면을 형상화한 디자인은 제품 용도를 직관적으로 연상시길 뿐 아니라, 인테리어 소품처럼 개성 넘치는 공간을 가꾸는 오브제로도 손색없다.
신제품은 총 11단계를 거친 정제수를 활용했으며, 독일 더마 테스트 피부 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해 가정 내에서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어 쓰임새도 좋은 제품이다.
다이아몬드 엠보싱을 적용해 부드럽게 닦아낼 수 있으며, 고압의 수류로 원사 간 결합을 유도하는 스펀레이스 공법 원단을 사용해 높은 내구성과 부드러운 촉감까지 지니고 있다.
다양한 사용 환경을 고려해 100매와 40매 2종으로 구성됐으며, 99% 이상 탈취 효과와 넉넉한 사이즈로 사용 편의를 높였다. 특히 소용량 40매 제품은 차량 내/외부 세정용 세정티슈 신고를 완료해, 차량에 두고 언제든 사용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gjf25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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