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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호 원장 (사진=톡스앤필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지난 3일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제50회 골드클럽 라이브 세미나는 멀츠 에스테틱, 톡스앤필, BLS클리닉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최신 초음파 리프팅 기술과 구체적인 임상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톡스앤필 천안불당점 서정호 원장은 ‘Ultherapy Prime Skin Quality Improvement’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서정호 원장은 강연에서 울쎄라피 프라임(Ultherapy PRIME)의 피부 퀄리티 개선 효과에 주목하며, 단순 리프팅을 넘어 피부결, 탄력, 밀도, 전반적 피부 컨디션 개선까지 확대되고 있는 최근 안티에이징 시장의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과거에는 즉각적이고 강한 리프팅 효과에 대한 소비자 선호가 우세했으나, 요즘은 자연스럽고 건강해 보이는 피부 개선을 원하는 경향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진행된 발표에서 서 원장은 울쎄라피 프라임의 정밀한 초음파 에너지 전달 방식과 개인별 피부 상태에 따른 맞춤형 시술 설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피부 두께, 탄력 저하 정도, 지방층 분포, 노화 패턴 등 환자 특성에 맞춰 시술 부위와 에너지 강도, 깊이를 세밀하게 조정하는 것이 효과와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동일한 리프팅 시술이라도 환자별 맞춤형 디자인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의료진의 해부학적 이해와 섬세한 시술 디자인 역량이 시술 결과의 차이를 만들며, 환자 개별 피부 특성에 대한 정밀 분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서 원장은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한 맞춤형 접근 없이는 만족도 높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임상 연구와 학술 교류를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안티에이징 시술 방향을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biz@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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