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노보 노디스크는 자사의 체중 감량제 위고비의 특허를 침해했다는 이유로 미국의 원격진료 업체인 힘스 앤 허스 헬스를 상대로 법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이번 소송 소식이 전해지자 노보 노디스크의 주가는 5%상승한 반면, 저가 복제약 판매로 타격을 입었던 힘스의 주가는 20%급락하며 시장의 민감한 반응을 보여주었습니다. · 노보 노디스크는 조제약 업계의 무분별한 복제약 판매에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반면, 힘스 측은 이번 소송이 맞춤형 치료를 원하는 소비자의 선택권을 제한하려는 대형 제약사의 공격이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 전문가들은 이번 법적 분쟁과 당국의 대응이 공급 부족을 틈타 시장에 진입한 조제 GLP-1 제제에 대한 규제 강화와 대형 제약사의 특허권 보호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합니다.
메디컬투데이 조민규 의학전문기자(awe090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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