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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우 원장 (사진=강남닥터우성형외과의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강남닥터우성형외과의원 이승우 대표원장은 지난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PRS KOREA 2025’ 국제학회에 연자로 참여했다.
올해는 전 세계 40개국에서 약 400여명의 해외 의료진을 포함해 총 1400여명이 참석하며, 한국 성형외과의 국제적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학술 무대로 평가됐다.
이 원장은 Asian Blepharoplasty Forum의 연자로 나서 ‘Incisional Double Eyelidplasty: Various Fixation for Better Result’를 주제로 아시아인의 상안검 구조를 바탕으로 한 독자적 술기와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상안검의 해부학적 특징을 고려한 고정방식’과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쌍꺼풀 라인을 위한 고정 깊이 및 강도 설계’ 등 실제 임상에 적용 가능한 전략과 노하우를 공유해 다양한 국가의 의료진들로부터 뜨거운 관심과 높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 원장은 “눈 성형은 해부학적 구조와 미적 기준을 정확히 이해해야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며 “한국의 수준 높은 눈 성형 술기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국제적 논의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press@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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