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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락앤락 '메트로 킹 텀블러' (사진= 락앤락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락앤락이 ‘메트로 킹 텀블러’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메트로 킹 텀블러’는 지난해 5월에 출시된 대용량 텀블러로, 820ml 넉넉한 용량과 높은 보온, 보냉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번 제품은 식기세척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더했으며, 캡에는 BPA 프리인 트라이탄 소재를 사용해 안전성을 강화해 출시했다. 또한 세련된 무드의 라벤더, 라임, 핑크, 블루, 네이비 5가지 색상을 적용해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뛰어난 기능성도 눈길을 끈다. 기존 제품의 강점을 살려 50℃ 기준 최대 10시간 보온, 10℃ 기준 최대 41시간 보냉이 가능하며, 차량 컵 홀더에 적합한 크기로 제작되어 운전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락앤락만의 밀폐 기술력을 적용해 이동 중에도 음료가 셀 걱정이 없으며, 투명한 뚜껑으로 설계돼 음료 잔량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메트로 킹 텀블러’는 꾸미기에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개인의 취향을 반영할 수 있는 개성만점 제품이다. 내달 4일까지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선 론칭 기획전을 열며,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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