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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티놀 세럼 (사진=라쥬니르 제공) |
[mdtoday = 박성하 기자]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브랜드 라쥬니르(Rajeunir)는 자사의 ‘레티놀 세럼’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주름개선 기능성 심사를 통과한 데 이어, 미백 기능성까지 인정받아 이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인증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레티놀 성분을 기반으로 주름 개선 기능성 심사를 통과했고, 단순 기능성 보고 제품과 달리 인체적용시험 자료를 기반으로 한 심사를 거쳐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3,675 IU의 레티놀 함량을 명확히 제시해 제품의 효능 기준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또한 라쥬니르 레티놀 세럼은 프랑스 원료사 세더마(Sederma)의 3중 캡슐 레티놀 기술을 적용해 안정성을 높이고 피부 전달력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존 레티놀 제품에서 우려되던 자극 부담을 줄이고, 데일리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모공 케어 성분을 포함해 주름 개선뿐 아니라 피부결과 탄력 관리까지 고려한 복합 안티에이징 솔루션으로 개발됐으며, 지속적인 사용을 통해 피부 턴오버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라쥬니르 관계자는 “레티놀은 함량뿐 아니라 안정성과 전달 구조가 중요한 성분”이라며 “이번 제품은 수치 경쟁이 아닌 기능성과 설계에 집중한 레티놀 제품으로, 꾸준히 사용할 수 있는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시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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