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일 통제관, '재택 추진 현황' 발표
재택치료 확대를 위한 시ㆍ도별 전담 조직이 구성되며, 건강보험 수가 신설과 재택치료자 대상 건강관리계획 및 환자관리시스템 마련 등도 추진된다.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이 최근 ‘재택치료 추진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우선 지난 16일 재택치료로 배정된 환자는 총 91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6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서울 25명, 제주 2명, 인천 1명 등으로 집계됐다.
또한 지난해 말부터 현재까지 총 3500명을 대상으로 재택치료를 실시하고 있으며, 13일부터 경기도에서는 특별생활치료센터를 이용해 재택치료 환자가 고열 등으로 건강상의 이유가 발생한 경우 특별생활치료센터에서 1~3일간 관리하는 체계로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체계는 특별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된 재택치료 환자가 3일간 특이사항이 없을 경우 집으로 복귀하고, 이상 발견 시 전담병원으로 옮겨 치료하는 체계로, 지금까지 재택치료 도중 고열 등이 날 경우 감염병 전담병원에 입원 후 금방 낫는 경우도 있고, 입원 시 보통 14일 정도의 재원기간이 필요함에 따라 병상 운영이 효율적이지 못함을 해결하기 위함이다.
이기일 통제관은 “재택치료를 전국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시ㆍ도별로 전담조직을 꾸리고, 대상자 확대 및 재택치료자 건강관리 계획을 수립하며, 재택치료 추진 기반 마련을 위한 재택치료 건강보험수가 신설과 환자관리시스템 마련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이 최근 ‘재택치료 추진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우선 지난 16일 재택치료로 배정된 환자는 총 91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6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서울 25명, 제주 2명, 인천 1명 등으로 집계됐다.
또한 지난해 말부터 현재까지 총 3500명을 대상으로 재택치료를 실시하고 있으며, 13일부터 경기도에서는 특별생활치료센터를 이용해 재택치료 환자가 고열 등으로 건강상의 이유가 발생한 경우 특별생활치료센터에서 1~3일간 관리하는 체계로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체계는 특별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된 재택치료 환자가 3일간 특이사항이 없을 경우 집으로 복귀하고, 이상 발견 시 전담병원으로 옮겨 치료하는 체계로, 지금까지 재택치료 도중 고열 등이 날 경우 감염병 전담병원에 입원 후 금방 낫는 경우도 있고, 입원 시 보통 14일 정도의 재원기간이 필요함에 따라 병상 운영이 효율적이지 못함을 해결하기 위함이다.
이기일 통제관은 “재택치료를 전국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시ㆍ도별로 전담조직을 꾸리고, 대상자 확대 및 재택치료자 건강관리 계획을 수립하며, 재택치료 추진 기반 마련을 위한 재택치료 건강보험수가 신설과 환자관리시스템 마련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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