쑨양이 열애로 인해 징계를 받았다.
지난 5일 중국 언론들은 “쑨양이 최근 40여일 동안 훈련에 불참했고, 코치진과도 충돌했다. 이에 쑨양이 소속된 저장체육학원이 규율 위반을 이유로 1개월 훈련 보조비 삭감과 상업광고 출연 금지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쑨양의 이번 징계는 올림픽 스타로서 본분을 자각 시키고자 내려진 것으로 광고 출연 등 상업활동에 치중하며 훈련을 소홀히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기본적 훈련 외에 시스템 훈련에는 참가하지 않았고 자신을 10년 동안 지도해온 저우쯔건 코치의 훈련 방식에 불만을 표출하며 코치 교체를 요구했다고.
한 학원 관계자는 “쑨양이 여자친구를 만나러 갔다가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거나 돌아오지 않은 경우가 있었다. 규칙 위반이며 당연히 처벌을 받아야 마땅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쑨양은 지난달 6살 연상의 승무원과 열애 중이라고 밝히며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 5일 중국 언론들은 “쑨양이 최근 40여일 동안 훈련에 불참했고, 코치진과도 충돌했다. 이에 쑨양이 소속된 저장체육학원이 규율 위반을 이유로 1개월 훈련 보조비 삭감과 상업광고 출연 금지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쑨양의 이번 징계는 올림픽 스타로서 본분을 자각 시키고자 내려진 것으로 광고 출연 등 상업활동에 치중하며 훈련을 소홀히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기본적 훈련 외에 시스템 훈련에는 참가하지 않았고 자신을 10년 동안 지도해온 저우쯔건 코치의 훈련 방식에 불만을 표출하며 코치 교체를 요구했다고.
한 학원 관계자는 “쑨양이 여자친구를 만나러 갔다가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거나 돌아오지 않은 경우가 있었다. 규칙 위반이며 당연히 처벌을 받아야 마땅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쑨양은 지난달 6살 연상의 승무원과 열애 중이라고 밝히며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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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쑨양 징계<사진=쑨양 웨이보>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ujungnam@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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