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선수 김재범이 결혼한다.
17일 한 매체는 “유도선수 김재범이 오는 3월23일 서울 강남구 르네상스 호텔에서 여자친구 정모 씨와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재범의 예비 신부는 2살 연하의 카페를 운영하는 일반인 여성으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또한 김재범은 결혼식 직후 신혼여행을 가지 않고 태릉선수촌에 합류하며 오는 4월 국제 마스터즈대회를 마친 후 신혼여행을 다녀올 계획이라고 전해졌다.
한편 김재범은 지난해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며 세계 정상에 올랐다.

17일 한 매체는 “유도선수 김재범이 오는 3월23일 서울 강남구 르네상스 호텔에서 여자친구 정모 씨와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재범의 예비 신부는 2살 연하의 카페를 운영하는 일반인 여성으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또한 김재범은 결혼식 직후 신혼여행을 가지 않고 태릉선수촌에 합류하며 오는 4월 국제 마스터즈대회를 마친 후 신혼여행을 다녀올 계획이라고 전해졌다.
한편 김재범은 지난해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며 세계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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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범 결혼<사진=DB>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imag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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