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스타’ 베컴 휴가 비용이 화제댜.
지난 24일(현지시각) 영국의 한 매체는 “베컴이 23일 아내 빅토리아와 4명의 아이들을 데리고 영국을 떠나 몰디브로 이동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컴 가족 일행은 몰디브의 최고급 리조트 호텔(럭셔리 원앤온니 리시 라 리조트, luxury One & Only Reethi Rah resort)에서 11박을 머무를 예정으로 이 기간 동안 휴가 비용으로만 25만파운드(한화 약 4억3000만원)를 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베컴은 리조트에서 하룻밤에 무려 8600파운드(한화 약 1500만원)에 방을 포함한 총 4개의 객실을 예약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베컴은 2012 시즌을 끝으로 LA 갤럭시(미국)를 떠나 새 둥지를 알아보는 중이다.

지난 24일(현지시각) 영국의 한 매체는 “베컴이 23일 아내 빅토리아와 4명의 아이들을 데리고 영국을 떠나 몰디브로 이동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컴 가족 일행은 몰디브의 최고급 리조트 호텔(럭셔리 원앤온니 리시 라 리조트, luxury One & Only Reethi Rah resort)에서 11박을 머무를 예정으로 이 기간 동안 휴가 비용으로만 25만파운드(한화 약 4억3000만원)를 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베컴은 리조트에서 하룻밤에 무려 8600파운드(한화 약 1500만원)에 방을 포함한 총 4개의 객실을 예약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베컴은 2012 시즌을 끝으로 LA 갤럭시(미국)를 떠나 새 둥지를 알아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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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컴 휴가 비용 <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syafe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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