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국가대표 탈락, 유효타 얻지 못해 ‘판정패’..준우승 차지

김지연 / 기사승인 : 2012-12-11 16: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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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11일 울산 울주군 울산경영정보고등학교에서 열린 제 66회 전국아마추어복싱선수권대회 겸 2013 복싱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이시영은 박초롱(전남과학기술고)과의 경기에 임했다.

이날 48kg급 결승전에 출전한 이시영은 박초롱을 향해 장신을 이용한 공격을 시도했으나 유효타를 얻지 못했고 4-10으로 판정패했다.

이러한 이시영 국가대표 탈락 소식에 네티즌들은 “준우승이라고 해도 충분히 잘한거다”, “이시영 국가대표 탈락 했다고 우울해 말길”, “정말 대단한 여배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제 41회 서울시작배 아마추어복싱대회 겸 제 93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복싱대회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했었다.

▲ 이시영 국가대표 탈락 <사진=뉴시스>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ju-hui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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