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경기 순서, 마지막 6조 첫 번째 무대 ‘만족’

이상민 / 기사승인 : 2012-12-08 18: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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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경기 순서가 31번째로 결정됐다.

8일 독일 도르트문트 아이스스포르젠트룸에서는 NRW트로피 대회 시니어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연기순서 추첨이 진행됐다.

이날 김연아는 전체 36명 중 31번을 뽑아 마지막 조인 6조에 속하게 됐다. 이에 마지막 조 첫 번째로 연기에 나서게 된 김연아는 경기 순서에 만족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김연아와 그의 코치진이 바라던 시나리오였던 것.

이는 조의 첫 무대를 꾸밀 경우 준비운동 후 그 컨디션 그대로 연기에 나설 수 있으며 빙판 역시 깨끗하게 정빙된 상태로 경기에 나쁜 변수를 줄일 수 있기 때문.

김연아 경기 순서 결정에 네티즌들은 “좋은 순서인 것 같아 다행이다”, “김연아 경기 순서가 뒤쪽이니 더욱 완벽한 무대 보여주길”, “김연아 경기 순서 31번째 진짜 좋은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 김연아 경기 순서 <사진=DB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victory@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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