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이 FA컵 우승을 차지했다.
20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2012 하나은행 FA CUP' 결승전에서 포항 스틸러스는 경남 FC를 1대0으로 제치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날 포항의 우승은 연장 후반 박성호가 결승골을 기록하면서 차지하게 됐다.
이로써 포항은 4년 만에 국내 프로와 아마추어 팀을 통틀어 최강자의 자리에 올으며 상금 2억원과 함께 2013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본선 출전권을 확보했다.
한편 포항의 우승 소식에 네티즌들은 “연장전에서 결승골, 기가 막히다 진짜”, “눈물난다 정말”, “포항이 우승했군”, “오 본선 진출”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2012 하나은행 FA CUP' 결승전에서 포항 스틸러스는 경남 FC를 1대0으로 제치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날 포항의 우승은 연장 후반 박성호가 결승골을 기록하면서 차지하게 됐다.
이로써 포항은 4년 만에 국내 프로와 아마추어 팀을 통틀어 최강자의 자리에 올으며 상금 2억원과 함께 2013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본선 출전권을 확보했다.
한편 포항의 우승 소식에 네티즌들은 “연장전에서 결승골, 기가 막히다 진짜”, “눈물난다 정말”, “포항이 우승했군”, “오 본선 진출”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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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 FA컵우승 <사진=YTN캡처>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ju-hui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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