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시구, 야심찬 시구포즈에도 실패 ‘민망함에 부끄부끄’

김지연 / 기사승인 : 2012-09-15 15: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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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 스포츠 아나운서 최희 시구가 화제다.

지난 14일 서울 목동 경기장에서 열린 2012 팔도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대 한화 이글스의 시즌 14차 경기에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최희가 시구에 나섰다.

이날 경기에서 넥센히어로즈의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 최희는 ‘야구여신’이라는 닉네임에 맞게 블랙스키니진에 운동화 등 평범한 차림에도 빛나는 미모로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특히 넥센 히어로즈의 전신격인 현대 유니콘즈 어린이 야구단 출신이라는 최희는 여유있는 시구폼으로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최희 시구는 포수의 오른쪽으로 완전히 비켜 날아가면서 아쉽게 마무리됐고 그런 모습에 괜스레 민망한 듯 얼굴에 손을 가져다 대며 열을 식히는 등 귀여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이날 경기는 한화 이글스가 넥센 히어로즈에 8대7로 승리를 거뒀다.
▲ 최희 시구<사진=DB>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soarh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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