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선수가 SNS 사칭으로 인해 해명했다.
지난 12일 손연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저 페이스북은 안해요. 페이스북에 있는 페이지는 제가 아니예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최근 페이스북에 손연재가 직접 운영하는 듯한 계정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고, 이에 대해 손연재가 해명에 나선 것.
실제로 손연재가 언급한 페이스북 계정 페이지에는 매주 손연재의 이름으로 다양한 글과 사진이 게재되고 있다.
특히 손연재의 어린시절 사진부터 각종 스케줄에 맞춰 게시물이 게재되는 등 손연재 계정으로 착각할만큼 절묘하게 운영되고 있어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에 손연재 해명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연재 해명하는 심정이 이해가 되네", "손연재 해명까지 해야 하다니 답답하겠다", "진짜 손연재 선수가 운영하는 줄 알았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12일 손연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저 페이스북은 안해요. 페이스북에 있는 페이지는 제가 아니예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최근 페이스북에 손연재가 직접 운영하는 듯한 계정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고, 이에 대해 손연재가 해명에 나선 것.
실제로 손연재가 언급한 페이스북 계정 페이지에는 매주 손연재의 이름으로 다양한 글과 사진이 게재되고 있다.
특히 손연재의 어린시절 사진부터 각종 스케줄에 맞춰 게시물이 게재되는 등 손연재 계정으로 착각할만큼 절묘하게 운영되고 있어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에 손연재 해명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연재 해명하는 심정이 이해가 되네", "손연재 해명까지 해야 하다니 답답하겠다", "진짜 손연재 선수가 운영하는 줄 알았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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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연재 해명 <사진=DB/손연재 트위터 캡처>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choiy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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