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환경관리 개선 등 시정조치 내려
대구시 최소잔여형주사기에서 약액 접촉 부위가 아닌 주사침 보호덮개 외부에 이물질이 발견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지난 22일 최소잔여형주사기(이하 LDS 주사기) 관련 이물 보고 1건이 접수되어 해당 업체에 원인분석과 시정·예방조치를 명령했다.
접수된 이물 1건은 지난 22일 대구시 A사에서 발견됐다.
보고된 이물은 머리카락으로 약액 접촉 부위가 아닌 주사침 보호덮개 외부에 머리카락이 끼어 있는 상태로 접종 준비 단계에서 발견돼 해당 주사기를 접종에 사용하지 않았다.
이에 식약처는 해당업체에 원인분석 후 작업자 복장, 환경관리 개선 등 시정조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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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물 보고 LDS 주사기 사진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
대구시 최소잔여형주사기에서 약액 접촉 부위가 아닌 주사침 보호덮개 외부에 이물질이 발견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지난 22일 최소잔여형주사기(이하 LDS 주사기) 관련 이물 보고 1건이 접수되어 해당 업체에 원인분석과 시정·예방조치를 명령했다.
접수된 이물 1건은 지난 22일 대구시 A사에서 발견됐다.
보고된 이물은 머리카락으로 약액 접촉 부위가 아닌 주사침 보호덮개 외부에 머리카락이 끼어 있는 상태로 접종 준비 단계에서 발견돼 해당 주사기를 접종에 사용하지 않았다.
이에 식약처는 해당업체에 원인분석 후 작업자 복장, 환경관리 개선 등 시정조치 했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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