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이 통산 세번째 코너킥 골을 성공시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각) 미국 LA 홈디포센터에서 열린 ‘2012-2013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리그’ 조별 경기에서 베컴은 환상적인 코너킥 골을 성공시켰다.
이날 경기는 베컴이 뛰고 있는 LA갤럭시(미국)와 이시드로 메타판(엘살바도르)의 대결로 진행된 가운데 LA갤럭시가 5대2로 승리를 거머줬다.
특히 ‘오른발의 달인’으로 통하는 베컴은 전반 추가 시간에 얻은 코너킥에서 오른발을 이용, 상대 수비수의 머리와 골키퍼의 손을 맞고 골문 안으로 들어가는 활약을 펼쳤다.
한편 베컴은 지난 1995년과 지난해 7월 시카고 파이어와의 경기에서도 코너킥 골(올림피코 골)을 선보인 바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각) 미국 LA 홈디포센터에서 열린 ‘2012-2013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리그’ 조별 경기에서 베컴은 환상적인 코너킥 골을 성공시켰다.
이날 경기는 베컴이 뛰고 있는 LA갤럭시(미국)와 이시드로 메타판(엘살바도르)의 대결로 진행된 가운데 LA갤럭시가 5대2로 승리를 거머줬다.
특히 ‘오른발의 달인’으로 통하는 베컴은 전반 추가 시간에 얻은 코너킥에서 오른발을 이용, 상대 수비수의 머리와 골키퍼의 손을 맞고 골문 안으로 들어가는 활약을 펼쳤다.
한편 베컴은 지난 1995년과 지난해 7월 시카고 파이어와의 경기에서도 코너킥 골(올림피코 골)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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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컴 코너킥 골<사진=해당 영상 캡쳐>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gnstmf@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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