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바예바(러시아)의 올림픽 3연패가 좌절됐다.
지난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여자 장대 높이 뛰기 결선에서 옐레나 이신바예바는 4m70을 넘어 3위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지난 2004년 아테네올림픽과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이신바예바이기에 이번 런던올림픽에서의 3연패 달성 여부를 두고 전세계의 관심이 높았다.
최근 2년간 슬럼프를 겪으며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지 못한 이신바예바는 이번 런던올림픽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지난 2008년 베이징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제니퍼 슈어(미국)에게 금메달을 내줬다.
이날 경기에서 제니퍼 슈어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한 야리슬레이 실바(쿠바)는 같은 4m75를 기록했으나 실패 횟수에서 밀려 은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여자 장대 높이 뛰기 결선에서 옐레나 이신바예바는 4m70을 넘어 3위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지난 2004년 아테네올림픽과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이신바예바이기에 이번 런던올림픽에서의 3연패 달성 여부를 두고 전세계의 관심이 높았다.
최근 2년간 슬럼프를 겪으며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지 못한 이신바예바는 이번 런던올림픽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지난 2008년 베이징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제니퍼 슈어(미국)에게 금메달을 내줬다.
이날 경기에서 제니퍼 슈어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한 야리슬레이 실바(쿠바)는 같은 4m75를 기록했으나 실패 횟수에서 밀려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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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신바예바 3연패 좌절 <사진=중계방송 캡처>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choiy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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