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올림픽' 체조 도마에서 금메달을 따낸 양학선 선수의 '양1기술'이 화제다.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양학석만 구사해 이름을 딴 '양1'은 도마를 짚고 한바퀴 돈 후 공중에서 3회전 후 착지하는 것으로 1,080도로 회전하는 기술이다.
'양1'은 도마 종목에서 기존에는 없던 기술로 난도가 무려 7.4점에 달하며 국제체조연맹(FIG)은 이를 '양학선(YANGHAKSEON)'으로 명명했다.
또한 양학선은 만 19세의 어린 선수임을 감안해 앞으로의 새로운 기술을 추가적으로 구사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숫자를 붙여 '양1'로 지정했다.
양학선은 런던올림픽 체조 도마 예선에서는 '양1' 기술을 선보이지 않았으나 결선 무대에서 해당 기술로 16.466점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 양학선은 '양1'이라는 놀라운 기술에 힘입어 한국 체조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 획득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양학석만 구사해 이름을 딴 '양1'은 도마를 짚고 한바퀴 돈 후 공중에서 3회전 후 착지하는 것으로 1,080도로 회전하는 기술이다.
'양1'은 도마 종목에서 기존에는 없던 기술로 난도가 무려 7.4점에 달하며 국제체조연맹(FIG)은 이를 '양학선(YANGHAKSEON)'으로 명명했다.
또한 양학선은 만 19세의 어린 선수임을 감안해 앞으로의 새로운 기술을 추가적으로 구사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숫자를 붙여 '양1'로 지정했다.
양학선은 런던올림픽 체조 도마 예선에서는 '양1' 기술을 선보이지 않았으나 결선 무대에서 해당 기술로 16.466점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 양학선은 '양1'이라는 놀라운 기술에 힘입어 한국 체조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 획득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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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학선 양1 기술 <사진=중계방송 캡처>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choiy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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