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학선의 가족이 비닐하우스에서 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7일(한국시간) 영국 노스 그리니치 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기계체조 남자 도마 결선에서 양학선이 1-2차 시기 평균 16.553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체조 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목에 건 양학선의 쾌거와 함께 그가 밝힌 꿈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인터뷰 때마다 “금메달을 따서 부모님께 번듯한 집을 지어 드리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광주광역시 변두리 달동네에 살던 양학선의 네 가족은 지난 2010년부터 전북 고창으로 옮겨 비닐하우스에서 살고 있다. 양학선의 집은 과거 방송을 통해 알려지기도 했다.
특히 그는 하루에 4만원 안팎으로 나오는 훈련비를 모아 매달 부모님께 80만원을 송금하는 효자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양학선 비닐하우스 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양학선 선수 정말 효자네요”, “이런 사연이 있는 줄 몰랐어요. 완전 감동”, “양학선 선수의 소식을 들으니 눈물이 나네요”, “금메달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7일(한국시간) 영국 노스 그리니치 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기계체조 남자 도마 결선에서 양학선이 1-2차 시기 평균 16.553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체조 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목에 건 양학선의 쾌거와 함께 그가 밝힌 꿈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인터뷰 때마다 “금메달을 따서 부모님께 번듯한 집을 지어 드리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광주광역시 변두리 달동네에 살던 양학선의 네 가족은 지난 2010년부터 전북 고창으로 옮겨 비닐하우스에서 살고 있다. 양학선의 집은 과거 방송을 통해 알려지기도 했다.
특히 그는 하루에 4만원 안팎으로 나오는 훈련비를 모아 매달 부모님께 80만원을 송금하는 효자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양학선 비닐하우스 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양학선 선수 정말 효자네요”, “이런 사연이 있는 줄 몰랐어요. 완전 감동”, “양학선 선수의 소식을 들으니 눈물이 나네요”, “금메달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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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학선 비닐하우스<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gnstmf@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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