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가 사격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그리니치파크의 왕립 포병대 기지 사격장에서 열린 남자 50m 권총 결선에서 진종오가 100.0점을 쏴 합계 662.0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앞서 진종오는 예선에서 전체 5위의 점수(562점)를 얻어 569점으로 전체 1위에 오른 최영래의 금메달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다.
하지만 마지막 발에서 10.2점을 쏜 진종오는 총합 점수에서 최영래보다 0.5점 앞서며 극적인 승리를 일궈냈다. 이에 최영래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진종오는 지난달 28일 남자 10m 공기권총 우승으로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데 이어 이날 우승으로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하계올림픽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
한편 진종오는 기보배에 이어 이번 올림픽에서 2관왕을 달성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그리니치파크의 왕립 포병대 기지 사격장에서 열린 남자 50m 권총 결선에서 진종오가 100.0점을 쏴 합계 662.0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앞서 진종오는 예선에서 전체 5위의 점수(562점)를 얻어 569점으로 전체 1위에 오른 최영래의 금메달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다.
하지만 마지막 발에서 10.2점을 쏜 진종오는 총합 점수에서 최영래보다 0.5점 앞서며 극적인 승리를 일궈냈다. 이에 최영래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진종오는 지난달 28일 남자 10m 공기권총 우승으로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데 이어 이날 우승으로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하계올림픽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
한편 진종오는 기보배에 이어 이번 올림픽에서 2관왕을 달성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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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종오 사격 2관왕<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gnstmf@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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