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선수가 2012 런던올림픽 8대 미녀에 선정됐다.
지난 2일 중국의 한 매체가 2012 런던올림픽 8대 미녀를 선정해 보도한 가운데 여기에 리듬체조 손연재 선수가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보도에는 손연재 선수를 ‘한국이 90년생 여신’이라고 칭했다. 더불어 일본 비치발리볼 선수 사아오 미와를 ‘일본의 선녀’라고 칭하며 한일 양국 올림픽 미녀들에 대한 내용을 전했다.
여기에는 손연재 선수에 대해 1994년생으로 일본과 러시아에 조예가 깊다고 소개했다. 특히 올림픽 8대 미녀 중 유일하게 ‘여신’의 칭호를 받아 눈길을 끌기도.
한편 이외에 올림픽 8대 미녀에는 이탈리아 배구선수 프란체스카 피치니니, 파라과이 창던지기 선수 레린 프랑코, 호주 장대높이뛰기 선수 멜라니 애덤스, 미국 장대높이뛰기 선수 엘리슨 스토키, 러시아 체조선수 예브게니아 카나예바, 영국 사이클선수 빅토리아 펜들턴 등이 선정됐다.

지난 2일 중국의 한 매체가 2012 런던올림픽 8대 미녀를 선정해 보도한 가운데 여기에 리듬체조 손연재 선수가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보도에는 손연재 선수를 ‘한국이 90년생 여신’이라고 칭했다. 더불어 일본 비치발리볼 선수 사아오 미와를 ‘일본의 선녀’라고 칭하며 한일 양국 올림픽 미녀들에 대한 내용을 전했다.
여기에는 손연재 선수에 대해 1994년생으로 일본과 러시아에 조예가 깊다고 소개했다. 특히 올림픽 8대 미녀 중 유일하게 ‘여신’의 칭호를 받아 눈길을 끌기도.
한편 이외에 올림픽 8대 미녀에는 이탈리아 배구선수 프란체스카 피치니니, 파라과이 창던지기 선수 레린 프랑코, 호주 장대높이뛰기 선수 멜라니 애덤스, 미국 장대높이뛰기 선수 엘리슨 스토키, 러시아 체조선수 예브게니아 카나예바, 영국 사이클선수 빅토리아 펜들턴 등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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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8대 미녀에 손연재 선정<사진=DB>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soarh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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