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배 어린 시절, 이미 어렸을때부터 '타고난 미녀궁사'

김지연 / 기사승인 : 2012-08-03 19: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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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배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기보배 어린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는 10살도 채 되지 않아 보이는 어린 시절 기보배의 모습이 담겨있으며, 두 눈을 질끈 감고 기도를 올리는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특히 기보배는 ‘미녀 궁사’라는 별명처럼 어린 시절에도 현재와 다름없는 귀여운 미모를 발산하고 있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기보배 어린시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미녀궁사 답구나”, “눈감은 모습이 되게 귀엽네요”, “무슨 기도를 올리고 있는 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기보배는 지난 2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로드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아이다 로만(멕시코)을 제치고 금메달을 따면서 2관왕을 달성했다.
▲기보배 어린 시절<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gagnrad@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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