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람 선수가 특별상을 거부했다.
1일 영국 한 외신 보도에 따르면 펜싱 대표팀 신아람 선수가 국제펜싱연맹 특별상을 거부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아람 선수는 “올림픽 메달이 아니기에 기분이 나아질 것 같지 않다. 심판 판정 잘못으로 나온 결과이기 때문에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특별상 거부 이유를 밝혔다.
앞서 1일 국제펜싱연맹은 박용성 대한체육회장이 신아람의 출전 경기에서 1초 논란에 대한 실수 인정, 조치 등을 요구한 것에 대해 해명과 함게 신아람의 스포츠맨 정신을 높이 평가하며 특별상을 주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신아람이 국제펜싱연맹 특별상을 받는 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국제펜싱연맹의 꼼수가 아니냐는 논란이 일은 바 있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1일 신아람 특별상 거부 인터뷰 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일 영국 한 외신 보도에 따르면 펜싱 대표팀 신아람 선수가 국제펜싱연맹 특별상을 거부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아람 선수는 “올림픽 메달이 아니기에 기분이 나아질 것 같지 않다. 심판 판정 잘못으로 나온 결과이기 때문에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특별상 거부 이유를 밝혔다.
앞서 1일 국제펜싱연맹은 박용성 대한체육회장이 신아람의 출전 경기에서 1초 논란에 대한 실수 인정, 조치 등을 요구한 것에 대해 해명과 함게 신아람의 스포츠맨 정신을 높이 평가하며 특별상을 주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신아람이 국제펜싱연맹 특별상을 받는 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국제펜싱연맹의 꼼수가 아니냐는 논란이 일은 바 있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1일 신아람 특별상 거부 인터뷰 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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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아람 특별상 거부 <사진=경기영상 캡처>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u3ulov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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