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첫 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28일 오후(한국시각) 런던 엑셀 아레나에서 열린 2012런던올림픽 역도 여자 48㎏급 경기에서 북한의 량춘화 선수는 인상 80kg, 용상 112kg, 합계 192kg를 들어 올려 동메달을 따냈다.
이날 인상 1차 시기에서 80kg을 성공한 량춘화는 2,3차 시기에서는 각각 83㎏과 84㎏을 들어올리지 못했다.
하지만 용상 1차 시기에서 108㎏을 실패했지만 2차에서 109㎏을 성공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금메달은중국 왕밍쥐안(205kg)이, 은메달은 일본 미야케 히로미(197kg)이 차지했다.

지난 28일 오후(한국시각) 런던 엑셀 아레나에서 열린 2012런던올림픽 역도 여자 48㎏급 경기에서 북한의 량춘화 선수는 인상 80kg, 용상 112kg, 합계 192kg를 들어 올려 동메달을 따냈다.
이날 인상 1차 시기에서 80kg을 성공한 량춘화는 2,3차 시기에서는 각각 83㎏과 84㎏을 들어올리지 못했다.
하지만 용상 1차 시기에서 108㎏을 실패했지만 2차에서 109㎏을 성공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금메달은중국 왕밍쥐안(205kg)이, 은메달은 일본 미야케 히로미(197kg)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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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첫 메달 <사진=SBS 영상 캡처>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ju-hui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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