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이 남자 400m 자유형 예선에서 실격됐다.
2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남자 수영 400m 예선 경기에 나선 박태환은 부정출발로 인해 실격 처리 됐다.
이날 3조로 나선 박태환은 3분46초68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부정출발이라는 이유로 실격은 물론 공식 기록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이러한 실격 처리는 지난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 이은 것으로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이어 2연패를 달성하려던 꿈도 날아가버렸다.
한편 박태환의 실격 소식에 네티즌들은 “허망하다”, “부정 출발로 실격을 당했다니. 허무하고 허무하네”, “박태환 얼마나 속이 짠할꼬” 등의 반응을 보였다.

2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남자 수영 400m 예선 경기에 나선 박태환은 부정출발로 인해 실격 처리 됐다.
이날 3조로 나선 박태환은 3분46초68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부정출발이라는 이유로 실격은 물론 공식 기록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이러한 실격 처리는 지난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 이은 것으로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이어 2연패를 달성하려던 꿈도 날아가버렸다.
한편 박태환의 실격 소식에 네티즌들은 “허망하다”, “부정 출발로 실격을 당했다니. 허무하고 허무하네”, “박태환 얼마나 속이 짠할꼬”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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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태환 <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ju-hui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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