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국가대표 임동현이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지난 2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양궁 순위결정전에서 임동현이 72발 699점을 기록하며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이날 경기에서 임동현은 전반전 347점과 후반점 352점을 쐈고 자신이 세웠던 세계신기록 696점을 갈아치우며 순조로운 시작을 알렸다.
또한 한국 대표팀은 임동현 외에도 김법민, 오진혁이 함께 출전해 각각 698점, 690점을 기록해 랭킹 1, 2, 3위에 올랐다.
더불어 남자 양궁 대표팀은 단체전에서도 2087점으로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며 1위를 차지해 8강에 직행했다.
한편 남자 양궁 대표팀은 28일 오후 11시 8강전을 치를 예정이다.

지난 2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양궁 순위결정전에서 임동현이 72발 699점을 기록하며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이날 경기에서 임동현은 전반전 347점과 후반점 352점을 쐈고 자신이 세웠던 세계신기록 696점을 갈아치우며 순조로운 시작을 알렸다.
또한 한국 대표팀은 임동현 외에도 김법민, 오진혁이 함께 출전해 각각 698점, 690점을 기록해 랭킹 1, 2, 3위에 올랐다.
더불어 남자 양궁 대표팀은 단체전에서도 2087점으로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며 1위를 차지해 8강에 직행했다.
한편 남자 양궁 대표팀은 28일 오후 11시 8강전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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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궁 임동현 세계신기록<사진=SBS 해당영상캡처>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ujungnam@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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