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이 자유형 800m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1일 미국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2012년 산타클라라 그랑프리’ 자유형 800m 결선에서 박태환은 7분52초07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이날 박태환은 지난 2008년 ‘베이징올림픽’ 자유형 1500m에서 세운 800m 구간기록 7분53초보다 0.97초 앞당긴 한국신기록을 작성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에 한국신기록을 세운 자유형 800m는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자유형 200m와 400m가 주 종목인 박태환이 지구력과 스피드를 점검하기 위해 출전한 대회라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에 오는 7월 영국 런던에서 개최될 런던올림픽에서도 박태환의 활약상에 대해 많은 이들의 기대감이 급증 되고 있다.

1일 미국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2012년 산타클라라 그랑프리’ 자유형 800m 결선에서 박태환은 7분52초07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이날 박태환은 지난 2008년 ‘베이징올림픽’ 자유형 1500m에서 세운 800m 구간기록 7분53초보다 0.97초 앞당긴 한국신기록을 작성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에 한국신기록을 세운 자유형 800m는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자유형 200m와 400m가 주 종목인 박태환이 지구력과 스피드를 점검하기 위해 출전한 대회라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에 오는 7월 영국 런던에서 개최될 런던올림픽에서도 박태환의 활약상에 대해 많은 이들의 기대감이 급증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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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태환 한국신기록<사진=DB>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ayeong21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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