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가 경기 중 리본이 끊어져 0점을 받으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지난 20일 리듬체조 손연재는 우즈베키스탄 타슈겐트의 유니버설 스포츠 팰리스에서 열린 ‘2012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시리즈 타슈겐트 대회’ 종목별 결선에 출전했다.
이날 손연재는 후프, 볼, 곤봉에서 무난한 성적을 기록한 가운데 마지막 리본 종목에서 리본이 끊어지고 말았다.
이어 그는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으며 매트 밖에 있던 다른 선수가 수구를 던져줘 끝까지 연기를 선보일 수 있었다.
그러나 손연재는 다른 선수의 리본으로 연기해서는 안된다는 리듬체조 규정에 따라 결국 0점을 받으며 실격 처리돼 월드컵시리즈 3개 대회 연속 메달 획득에 실패하게 됐다.

지난 20일 리듬체조 손연재는 우즈베키스탄 타슈겐트의 유니버설 스포츠 팰리스에서 열린 ‘2012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시리즈 타슈겐트 대회’ 종목별 결선에 출전했다.
이날 손연재는 후프, 볼, 곤봉에서 무난한 성적을 기록한 가운데 마지막 리본 종목에서 리본이 끊어지고 말았다.
이어 그는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으며 매트 밖에 있던 다른 선수가 수구를 던져줘 끝까지 연기를 선보일 수 있었다.
그러나 손연재는 다른 선수의 리본으로 연기해서는 안된다는 리듬체조 규정에 따라 결국 0점을 받으며 실격 처리돼 월드컵시리즈 3개 대회 연속 메달 획득에 실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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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연재 리본 0점 <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u3ulov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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