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 박태환 역과 박성현 역이 탄생해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 런던지하철공사는 오는 7월27일 개막하는 2012년 런던올림픽을 기념해 올림픽을 빛낸 스포츠 스타들의 이름을 역에 붙였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베이징올림픽 자유형 400m 금메달리스트인 박태환과 아테네올림픽 양궁 2관왕 박성현의 이름을 딴 지하철 역이 생긴 것.
박태환은 런던 데브던 역에 이름을 올렸으며 박성현은 임페리얼 와프 역으로 정해졌다.
한편 런던 올림픽 주경기장이 있는 스트랫퍼드 역은 마이클 펠프스(미국)가 차지했다.

29일 런던지하철공사는 오는 7월27일 개막하는 2012년 런던올림픽을 기념해 올림픽을 빛낸 스포츠 스타들의 이름을 역에 붙였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베이징올림픽 자유형 400m 금메달리스트인 박태환과 아테네올림픽 양궁 2관왕 박성현의 이름을 딴 지하철 역이 생긴 것.
박태환은 런던 데브던 역에 이름을 올렸으며 박성현은 임페리얼 와프 역으로 정해졌다.
한편 런던 올림픽 주경기장이 있는 스트랫퍼드 역은 마이클 펠프스(미국)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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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박태환 역 탄생 <사진=DB>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victory@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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