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남장으로 새로운 갈라 프로그램을 장식한다.
지난 22일 오후 태릉 국제스케이트창 2층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E1 올댓스케이트 스프링 2012’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연아는 새로운 갈라 프로그램에서 남장을 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연아는 마이클 부블레가 부른 ‘All of me’와 아델의 ‘Someone like you’ 두 곡으로 프로그램을 꾸민다고 소개했으며 특히 ‘All of me’에서 남장을 한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는 “평소 마이클 부블레의 곡을 좋아했는데 윌슨이 추천해줬다. 재즈풍의 곡을 하고 싶어서 내가 추천을 했고 남장을 하겠다는 아이디어도 내가 제의했다”고 전했다.
앞서 두 개의 새 프로그램은 세계적인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의 작품으로 지난 2011년에 선보인 ‘피버’와 ‘오마쥬 투 코리아’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2일 오후 태릉 국제스케이트창 2층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E1 올댓스케이트 스프링 2012’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연아는 새로운 갈라 프로그램에서 남장을 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연아는 마이클 부블레가 부른 ‘All of me’와 아델의 ‘Someone like you’ 두 곡으로 프로그램을 꾸민다고 소개했으며 특히 ‘All of me’에서 남장을 한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는 “평소 마이클 부블레의 곡을 좋아했는데 윌슨이 추천해줬다. 재즈풍의 곡을 하고 싶어서 내가 추천을 했고 남장을 하겠다는 아이디어도 내가 제의했다”고 전했다.
앞서 두 개의 새 프로그램은 세계적인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의 작품으로 지난 2011년에 선보인 ‘피버’와 ‘오마쥬 투 코리아’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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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아 남장 <사진=DB>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syafe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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