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윤기가 2012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2012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에서 곽윤기가 남자부 개인 종합우승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곽윤기는 남자 1000m(1분27초772)와 3000m 수퍼파이널(4분40초401) 결선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곽윤기는 앞서 진행된 1500m 경기에서 은메달, 500m 경기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바 있으며 네 종목 종합 102점으로 세계선수권 첫 개인종합 정상에 올랐다.
남자 5000m 계주(곽윤기, 노진규, 신다운, 이호석)는 캐나다와 네덜란드의 뒤를 이어 동메달에 머물러야 했다.
한편 그와 함께 경기에 참가한 지난해 세계선수권 개인 종합 우승자 노진규는 개인 종합 합계 76점으로 준우승에 머물렀다.

지난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2012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에서 곽윤기가 남자부 개인 종합우승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곽윤기는 남자 1000m(1분27초772)와 3000m 수퍼파이널(4분40초401) 결선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곽윤기는 앞서 진행된 1500m 경기에서 은메달, 500m 경기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바 있으며 네 종목 종합 102점으로 세계선수권 첫 개인종합 정상에 올랐다.
남자 5000m 계주(곽윤기, 노진규, 신다운, 이호석)는 캐나다와 네덜란드의 뒤를 이어 동메달에 머물러야 했다.
한편 그와 함께 경기에 참가한 지난해 세계선수권 개인 종합 우승자 노진규는 개인 종합 합계 76점으로 준우승에 머물렀다.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soarh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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