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수 정민철(37)이 플레잉 코치로 임명됐다.
8일 한화 이글스 측은 투수인 정민철을 플레잉 코치로 임명했고 문동환과 최상덕, 윤재국, 빅터 디아즈 등 4명은 한국야구위원회에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정민철은 "아쉽지만 보직에 상관없이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치의 역할에도 충실하며 잘 ...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추신수가 홈런포를 터뜨렸다.
8일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서 추신수는 4번타자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 가운데 시즌 13번째 홈런을 성공시켰다.
2-1로 앞선 6회초 2사 주자가 없는 상황에서 체인지업을 받아쳐 홈런으로 연결한 것.
한편 클리블랜드는 6회말 현재 화이트삭스에 3-5로 열세를 ...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추신수 선수가 시즌 10호 홈런을 터뜨렸다.
30일(한국시간) 추신수 선수는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계속된 미국프로야구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홈 경기에 우익수 겸 4번 타자로 선발로 출장해 시즌 10호 홈런을 쐈다. 이는 지난 16일 밀워키와의 경기 이후 14일만에 홈런을 친 ...
이승엽 선수가 3경기 연속으로 홈런을 쳐 시즌 15호 홈런포를 쐈다.
28일 이승엽 선수는 도쿄돔에서 열린 야쿠르트와의 홈경기에서 6회말 3번째 타석에서 3점짜리 홈런을 쳤다. 이 홈런은 시즌 15호 홈런이 됐다.
특히 이승엽 선수는 26일부터 열린 경기에서 3경기 연속으로 홈런을 쏘아올려 타격감이 최고조에 ...
이승엽(33)이 6일 만에 시즌 13호 홈런를 터뜨렸다.
이승엽은 26일 도쿄돔에서 열린 야쿠르트전에서 4-1로 앞선 5회말 1사후 세번째 타석에서 시원한 솔로홈런을 뽑았다.
힘겨웠던 인터리그를 마친 뒤 센트럴리그로 복귀한 첫날이었으며 4일 간의 짧은 휴식 동안 각오를 다시 세우고 시작한 경기였다.
올해 ...
프로야구 선수 오상민(35·LG트윈스)씨가 사채업자에게 빌린 돈을 갚지 못해 법정구속됐다.
25일 대구지법 형사2단독 김상윤 판사에 따르면 이날 사채업자를 속여 2000만원을 빌린 후 갚지 않은 혐의로 불구속기소 돼 징역 6월이 구형된 오 씨에게 징역 6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법원은 오씨가 돈을 갚을 능력 ...
롯데 이대호(27)가 사직 홈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홈경기 도중 여자친구에게 깜짝 청혼을 했다.
21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5회 종료 후 클리닝타임때 이대호는 전광판 영상을 통해 예비신부인 신혜정(26)씨에게 청혼을 했다.
이 날 둘은 서로 목걸이를 교환하며 사랑을 맹세했다.
한편 이대호는 3월 ...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이 27일만에 홈런포를 쐈다.
20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지바 롯데와의 경기에서 이승엽은 3회말 두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선보였다.
특히 이는 지난달 24일 이후 처음으로 나온 홈런포라 팬들에겐 의미가 각별했다는 것.
이승엽은 4-0으로 앞선 3회말 두번째 타석에서 공이 우측 담 ...
미국 클리브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밀워키 부루어스와의 인터리그 홈 경기에서 추신수가 시즌 9호 홈런을 날렸다.
한국시간으로 16일 추신수는 우익수겸 4번 타자로 출전해 1회 말 첫 타석에서 투런 홈런을 날린데 이어 시즌 20경기째 멀티히트를 치고 연속도루까지 성공하는 등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0대 2로 ...
야쿠르트의 ‘수호신’ 임창용(33)이 시즌 18세이브째를 올렸다.
임창용은 14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오릭스와의 인터리그 원정 경기에서 팀이 14-10으로 앞선 9회말 2사 만루의 위기에 등판해 상대편 타자를 범타로 처리하고 수호신 임을 확실히 했다.
야쿠르트는 14-8에서 시작한 9회말 불펜진이 흔들리 ...
두산이 13일 대구구장에서 이틀 연속 삼성 마운드를 압도하면서 대승을 이뤘다.
두산은 대구구장에서 열린 2009 프로야구 삼성과의 경기에서 17안타 6사사구로 15득점을 뽑은 데 힘입어 17-5로 삼성을 압승했다.
오늘 경기로 두산은 최근 3연승 및 대 삼성전 3연승을 거두며 단독 선두 자리를 확고히 했다. 특 ...
야쿠르트의 수호신 임창용이 목요일 16세이브에 이어 13일 세이브 행진을 계속했다.
임창용은 1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2009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펄로스와의 경기에서 팀이 3-1로 앞선 9회말 마무리로 등판해 연속해서 세 명의 타자를 삼자범퇴처리하며 완벽투구를 선보였다.
이번 승리를 덧붙여 1 ...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추신수(27)가 끝내기 안타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추신수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벌어진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경기에서 3-3으로 맞선 연장 10회 말 무사 1, 2루에서 중전 안타를 쳐 4-3으로 역전승을 맛봤다.
추신수는 경기 중반까지는 별다른 ...
야쿠르트의 수호신 임창용이 꿈의 방어율 0의 행진을 이어가게 됐다.
임창용은 지난달 세이브를 기록한 이후 15일만인 오늘 야후돔에서 펼쳐진 소프트뱅크와의 인터리그 경기에서 세이브를 추가해 올시즌 16세이브째를 기록했다.
임창용은 팀이 6-3으로 앞서고 있던 9회말 마무리로 등판해 첫타자 오티즈를 149㎞짜리 ...
추신수의 시즌 6호째 홈런이 템파베이를 울렸다.
우리시간으로 28일 추신수는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템파베이 레이스와 경기에 우익수 겸 4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10-7로 앞선 5회 말 강력한 투런 홈런포를 날렸다.
특히 이번 홈런은 지난 16일 템파베이전 이후 12일 만에 터진 ...
최홍만이 오랜만에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26일 열린 '드림(DREAM) 9 페더급 그랑프리 2009 2회전' 대회에서 최홍만은 호세 칸세코(44, 쿠바)를 꺾고 승리를 거뒀다.
메이저리그 강타자 출신인 칸세코를 상대로 1라운드 1분17초만에 파운딩 TKO승을 거둔 것.
경기 후 인터뷰에서 최홍만은 "모든 ...
이승엽의 5월 홈런 페이스가 무섭다. 이승엽은 22일 선발 5번 타자로 출장, 9호 10호 연타석 홈런을 쏘아올렸다.
이로써 이승엽은 5월에만 벌써 6개의 홈런포를 터뜨렸으며 타율도 .311로 끌어올렸다.
이승엽은 22일 일본 미야기현 K스타 미야기구장서 열린 라쿠텐과의 인터리그 경기에서 첫타석 3점 홈런에 이 ...
이승엽(33, 요미우리)의 타격감이 절정에 올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하다.
이승엽은 22일 선발 5번 타자로 출장, 일본 미야기현 K스타 미야기구장서 열린 라쿠텐과의 인터리그 경기에서 첫타석 3점 홈런을 날렸다.
이 홈런은 지난 니혼햄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홈런이며 시즌 9호 홈런이다.
요미우리는 ...
프로야구선수 이승엽의 연속 무실책 기록이 중단됐다.
이승엽은 19일 삿포로돔에서 열린 니혼햄과의 경기에서 실책을 범하며 그간 이어왔던 센트럴리그 연속 무실책 기록을 끝냈다.
일본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이승엽은 3-0으로 앞선 상황에서 니혼햄 이나바의 정면 땅볼을 제대로 맞추지 못했다. 선발투수인 다카하시도 4 ...
지난해 은퇴한 야구선수 마해영의 폭탄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마해영은 자신의 야구인생을 풀어놓은 '야구본색'에서 "국내 야구 선수들이 외국인 선수와 마찬가지로 성적 중압감 드을 이기지 못하고 스테로이드 등 금지된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경기 중에 선수들끼리 사인을 통해 서로의 이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