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대상 아주대학교병원 종합대상 수상

박엘리 / 기사승인 : 2009-08-21 20: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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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벤처기업부문 '한국프라임제약' 선정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는 최근 강남 리츠칼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09년도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시상식을 통해 아주대학교병원이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개최된 시상식에서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표창은 아주대학교병원과 한국프라임제약이, 올해의 보건산업인은 서울대학교병원 성상철 병원장이 수상하는 등 총 24개 부문 시상이 이뤄졌다.

부문별 수상자를 보면 종합대상 복지부장관 표창은 ▲대기업부문 아주대학교병원 ▲중견벤처기업부문 한국프라임제약 ▲생물의약부문 크리스탈지노믹스 ▲의료기기부문 미건의료기 ▲건강식품부문 내츄럴엔도텍 ▲화장품부문 코스메카코리아가 수상했다.

또 심평원장 표창은 ▲최우수병원부문 전부문 영남대학교의료원, 강남밝은세상안과, 세란안과, 365MC비만클리닉, 여성메디파크병원, 동해동인의료재단, 동아병원이 받았다.

이어 진흥원장 표창은 ▲병원의료부문 허쉬성형외과 ▲한방의료부문 충청북도 제천시 ▲바이오벤처부문 씨젠 ▲유통서비스부문 신세계푸드 ▲의료관광부문 부산광역시 ▲보건의료정보화부문 이지메디컴에게 돌아갔다.

특별상 보경회이사장 표창은 ▲공공부문 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 ▲윤리경영부문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컨설팅부문 지디에프아이 ▲건강보험부문 LIG손해보험 ▲올해의 보건산업인 부문 성상철 서울대학교병원 병원장이 각각 선정됐다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은 대한민국 보건산업 발전을 위해 공로가 큰 기업, 기관, 개인을 발굴, 표창함으로써 보건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확산과 위상제고를 위해 2007년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가 주최하고 복지부, 식약청,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후원으로 제정됐다.

 

메디컬투데이 박엘리 (elle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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