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신곡 ‘소원을 말해봐’ 국악버전 UCC가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 동영상은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베스트 동영상에 등극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소원을 말해봐’를 국악버전으로 재구성한 것은 퓨전국악그룹 ‘소리아(Sorea)’다. ‘소리아’가 공개한 ‘소원을 말해봐’ 동영상에는 여성멤버 4명과 키보드와 랩, 기타를 맡은 남성멤버 3명이 연주하고 있다.
소리아가 처음 ‘국악소녀 UCC’를 선보인 것은 지난 2월 소녀시대 ‘지(GEE)’를 시작으로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OST ‘내머리가 나빠서’, 빅뱅&2NE1의 ‘롤리팝’, 슈퍼주니어의 ‘너라고&쏘리쏘리’에서 소녀녀시대 ‘소원을 말해봐’까지 5편을 선보였다.
네티즌들은 “국악이 이렇게 신나는 줄은 몰랐다”며 관심을 보였고 미모의 일명 장구녀로 불리는 여성 멤버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hjshin@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