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2008년도 건설업체 환산재해율 발표

김록환 / 기사승인 : 2009-06-30 12: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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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44% 환산재해율 보다 0.01%P감소 노동부는 2008년도 환산재해율을 발표하고 조달청 등 발주기관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30일 노동부에 따르면 재해율 산정 결과 1000대 건설업체의 지난해 평균 환산재해율은 0.43%로 2007년 0.44%보다 0.01%p 감소했다.

환산재해율이 평균 환산재해율(0.43%) 이하인 업체는 1년간 관급공사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PQ)시 최저 +0.3, 최고 +2점의 가점 혜택을 받게 된다.

노동부 관계자는 “재해율이 높은 업체의 경우 건설산업기본법에 의거해 시공능력평가액 산정 시 3~5%의 감액을 받게 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록환 (cihur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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