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 로드맵 다음달 말 결정돼
지난달 30일 제10대 시흥시장에 취임한 김윤식 시장이 최근 시흥시에 대학 규모의 대형병원을 유치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윤식 시장에 따르면 시흥시민들은 근처에 내원할 종합병원이 없어 인근지역인 부천이나 안산으로 병원을 찾아가는 불편이 있어 이같은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시흥시에 종합대학병원을 구상중이다.
또 2011년까지 유수대학병원과의 협의 및 민간자본 유치를 통해 장현택지개발지구 내에 양·한방 협진이 가능한 종합대학병원을 유치해 특히 인천국제공항과 송도를 연계하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시흥시 기획예산과 윤희돈 계장은 “구체적인 로드맵은 다음달 말 즈음에 결정될 것이다”며 “종합병원유치사업은 선거공약으로서 시민들과의 약속인 만큼 성공적 추진을 위해 차질없이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윤식 시장에 따르면 시흥시민들은 근처에 내원할 종합병원이 없어 인근지역인 부천이나 안산으로 병원을 찾아가는 불편이 있어 이같은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시흥시에 종합대학병원을 구상중이다.
또 2011년까지 유수대학병원과의 협의 및 민간자본 유치를 통해 장현택지개발지구 내에 양·한방 협진이 가능한 종합대학병원을 유치해 특히 인천국제공항과 송도를 연계하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시흥시 기획예산과 윤희돈 계장은 “구체적인 로드맵은 다음달 말 즈음에 결정될 것이다”며 “종합병원유치사업은 선거공약으로서 시민들과의 약속인 만큼 성공적 추진을 위해 차질없이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박희은 (orangil@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