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조피렌 기준치 이상 검출로 회수 실시
식용유 제조업체인 사조해표 제품에서 발암물질로 알려진 ‘벤조피렌’이 기준치 이상 검출됐다.
17일 식약청 따르면 ‘해표 유기농 참기름(300㎖)’에서 벤조피렌이 2.5㎍/㎏(기준 2.0㎍/㎏이하) 검출돼 제품 회수에 들어간 상태다.
이번에 회수하는 제품은 OEM업체인 하이원이 생산하는 제품으로 최근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서 수거검사를 실시한 결과 벤조피렌이 초과 검출돼 긴급회수 대상품목에 올랐으며 4월9일경부터 리콜에 들어갔다.
회수 제품의 유통기한은 2010년 5월 21일까지이며 회수 대상은 총 1400병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식약청 따르면 ‘해표 유기농 참기름(300㎖)’에서 벤조피렌이 2.5㎍/㎏(기준 2.0㎍/㎏이하) 검출돼 제품 회수에 들어간 상태다.
이번에 회수하는 제품은 OEM업체인 하이원이 생산하는 제품으로 최근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서 수거검사를 실시한 결과 벤조피렌이 초과 검출돼 긴급회수 대상품목에 올랐으며 4월9일경부터 리콜에 들어갔다.
회수 제품의 유통기한은 2010년 5월 21일까지이며 회수 대상은 총 1400병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hjshin@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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