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바이오 스타트업 아타이, 美 나스닥 IPO 계획 발표

박세용 / 기사승인 : 2021-06-12 13: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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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바이오테크 스타트업 회사 아타이 라이프사이언스는 자사의 주식을 미국 나스닥에 상장할 것이며 기업공개(IPO)를 통한 목표액을 2억1430만달러로 계획하고 있다고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아타이 라이프사이언스는 정신건강질환 치료를 목표로 하는 치료제 개발을 중점으로 하는 회사로, 공동 창업자 중 한명인 독일의 기업가 크리스찬 앵거마이어는 환각 버섯(psilocybe Mexicana)에서 추출한 실로시빈 환각제의 우울증 및 불안증상 치료효과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타이 라이프사이언스는 나스닥에 성공적으로 상장될 경우 기업가치가 23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박세용 (seyong72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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