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바이오테크 스타트업 회사 아타이 라이프사이언스는 자사의 주식을 미국 나스닥에 상장할 것이며 기업공개(IPO)를 통한 목표액을 2억1430만달러로 계획하고 있다고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아타이 라이프사이언스는 정신건강질환 치료를 목표로 하는 치료제 개발을 중점으로 하는 회사로, 공동 창업자 중 한명인 독일의 기업가 크리스찬 앵거마이어는 환각 버섯(psilocybe Mexicana)에서 추출한 실로시빈 환각제의 우울증 및 불안증상 치료효과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타이 라이프사이언스는 나스닥에 성공적으로 상장될 경우 기업가치가 23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박세용 (seyong72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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