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노믹스, 김병철ㆍ정종태 공동 대표이사 체제 변경

남연희 / 기사승인 : 2021-03-25 17: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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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노믹스는 지난 24일 울산 본사에서 상장 후 첫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주총 및 이사회에서 클리노믹스의 경영의사결정 체계를 재편했다. 기존의 대표이사 체계를 이사회와 대표이사체계로 구분했다.

이사회 의장은 박종화 교수(UNIST)로 선임하고, 김병철 대표, 정종태 대표(신임), 김광기 대표(사외이사), 박노윤 교수(사외이사), 김동언 감사(회계사)를 이사회 의원으로 구성했다. 이사회에서는 신규회사 설립 및 투자 등 경영 관련 주요 의사결정을 하도록 했다.

대표이사는 현 김병철 대표이사와 신임 정종태 대표이사로 공동대표이사 체계로 구성했다.

이번 주총에서 등기이사로 선임된 정종태 대표이사는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을 받았으며, 10년 이상 국민은행(KB) 및 신한투자금융에서 근무하여 금융 및 투자에 대한 상당한 전문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신약 임상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임상시험회사(CRO)인 드림씨아이에스 전무이사, 드림씨아이에스 대표이사의 경력을 가지고 있는 경영전문가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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