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온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예신, 일반인 홍보모델 모집

김준수 / 기사승인 : 2020-12-09 16: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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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신 제공)

체온다이어트 전문브랜드 예신이 일반인 다이어트 홍보모델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일반인 홍보 모델은 체중 감량이 필요한 다이어터라면 누구나 예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최종 선발된 일반인 모델은 예신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전액 무상으로 체험하고 홍보모델로 활동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체온 관리를 기반해 목표 체중을 설정하고 배우 이재은이 35kg 감량한 프로그램을 그대로 도입해 감량을 진행한다. 개인 체질과 체형에 따라 다르겠지만 평균 한달 10kg 감량을 목표로 관리를 진행하게 된다. 모집 조건은 20~40대로, 최종 선정된 일반인 모델들은 감량 과정 및 전/후 인터뷰 촬영 등 여러 미션을 수행하며 예신의 공식 일반인 홍보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이전 일반인 홍보모델들의 경우 최소 8kg부터 최대 30kg까지 감량에 성공했으며 1:1 맞춤관리로 각자의 체질 및 체형 분석을 통한 개인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받았다. 평소 식단을 유지하면서 굶거나 시술 없이 오직 ‘체온 관리’만으로 체중 감량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예신의 체온UP다이어트 프로그램은 체온과 체중 사이의 관계에서 착안해 오랜 기간 연구를 통해 개발된 예신만의 체중 감량 비법이다. 몸의 체온을 올려 면역력 증가와 함께 기초 대사량을 높여 지방 분해 능력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원리로, 이를 통해 체지방 분해 및 셀룰라이트를 용해한다. 겨울철 체온이 떨어지고 움츠리게 되는데, 오히려 겨울철 관리를 받게 된다면 건강관리와 체중 감량을 함께 진행해 효과가 좋다고 한다.

예신 관계자는 “예신의 일반인 홍보모델은 실제 감량 성공 스토리로 인해 지금도 많은 분들이 문의 주시는 사항이다. 최대한 많은 모델을 진행하고자 전 지점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한 선정시 해당 지점을 선택해 신청했을 경우 선정이 된다면 신청한 지점에서 진행된다”며 “혼자서는 체중 감량에 어려움을 겪던 분들의 조력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개월 8kg 책임감량제, 체온다이어트, 이재은 다이어트 등으로 알려진 예신은 곧 오픈 할 서울 청담본점을 비롯해 경기 수원점·분당점, 대전 반석점·탄방점, 천안 아산점, 울산 남구점, 부산 센텀점, 경남 김해점 등 전국 24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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