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콜라겐 제대로 흡수되려면? ‘달톤’ 확인 필수

김준수 / 기사승인 : 2020-11-27 13: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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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겐은 잘 알려진 피부는 물론 머리카락, 눈, 뼈, 손톱, 관절, 연골 등 신체 여러 기관에서 체내 단백질의 1/을 차지하는 주요 단백질이다. 나이가 들면서 점차 감소해 만 35세를 전후로 몸속 콜라겐 합성이 급격히 줄어든다.

최근에는 먹는 콜라겐이나 바르는 형태로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어 있어, 약국이나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쉽게 구매해 부족한 콜라겐을 채워줄 수 있다.

하지만 먹는 콜라겐 효과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콜라겐의 분자 크기를 나타내는 달톤(Da) 수치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콜라겐의 체내 흡수율은 콜라겐 하루 섭취량보다 분자 크기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분자 크기 300 달톤 이하 제품을 선택하면 기능성 콜라겐 제품의 콜라겐 효능을 효과적으로 볼 수 있다.

최근 콜라겐 전문연구기업인 리앤씨바이오에서 출시한 플로리안 레드의 석류콜라겐 젤리스틱은 평균 300Da(달톤)의 초저분자 콜라겐을 함유해, 체내 흡수율을 높인 제품으로 눈길을 끈다.

▲플로리안 레드 (사진=포레스트그룹 제공)

플로리안레드의 석류스틱 젤리는 초저분자 나노콜라겐 펩타이드 100을 사용했으며, 나노콜라겐을 1200mg 함유했다. 평균 분자량은 300Da(달톤)로, 크기가 작아 체내 흡수율이 약 82% 높다. 또 GPH도 11.64% 함량인 피쉬콜라겐으로만 구성했다.

또한 유기농 석류 농축액을 더해 향과 맛이 진하며, 1포당 석류 1.2과, 60포에는 72과를 함유했다. 제품에 사용한 석류는 지중해의 태양과 햇빛을 받고 자라 붉은빛을 자랑하는 터키산 유기농 석류로 100% 구성했다. 석류는 식물성 에스트로겐 엘라그산을 함유해, 갱년기 이후 40세 이후 감소하는 에스트로겐을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다.

여기에 무설탕, 무감미료, 무착색료로 제조한 제품이다. 식약처의 HACCP 안전 관리 인증과 농림축산식품부의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안심하고 간편하게 콜라겐을 챙길 수 있다. 슬림한 스틱 젤리 형태로 구성해, 휴대나 보관이 편리하다. 1포씩 하루 1~2회가량 섭취하면 된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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