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다이소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비립종부터 쥐젖·평편사마귀·점 제거까지 CO2 레이저로 치료한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
입력일 : 2020-07-24 20:26:25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RSS
피부 병변 주변으로 퍼지기 전에 피부과 등 병원서 치료 받아야
▲CO2 레이저로 비립종, 쥐젖, 평편사마귀, 점제거 등 다방면에서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사진=DB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

본격적인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높은 기온과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병변으로 고민하며 피부과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때 피부 병변을 단순 ‘트러블’이라고 착각해 스스로 압출을 시도하는 경우도 볼 수 있다.

그러나 쥐젖, 비립종 등 피부 병변은 주변으로 퍼지기 쉬워 피부과 등 병원을 통해 치료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러한 피부 병변은 CO2 레이저 시술로 치료가 가능하다.

CO2 레이저는 조준선을 사용해 피부 병변만을 정확하게 치료할 수 있다. 이에 주변 조직의 피해를 줄이고 섬세한 치료가 가능하다. 때문에 비립종, 쥐젖, 평편사마귀, 점 제거 등 다방면에서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CO2 레이저 시술은 피부 표면을 깎아내어 피부 병변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시술 후 사후관리는 필수다.

▲양연지 원장 (사진=수클리닉)

평촌 수클리닉 양연지 원장은 “피부과 등에서는 시술 후 인조피부를 붙이는데 인조피부는 회복되는 과정 동안 떨어지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비엘
이어 “검버섯, 주근깨, 잡티와 같은 색소성 병변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며 “CO2 레이저는 기존 레이저 시술과는 조금 다르기 때문에 기기의 경험이 많은 의사에게 치료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pj9595@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건강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