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대구지역본부, ‘대구․경북 심뇌혈관질환 집중분석’ 자료집 발간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는 대구경북지역의 주요 건강정보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대구․경북 심뇌혈관질환 집중분석’ 자료집(Fact-sheet)을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대구, 경북 각 시군구별 고혈압 등 8개 심뇌혈관질환 의료이용을 분석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보건의료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추진하게 된 것으로, ▲연도별 변화추이 ▲전국 대비 현황 ▲시, 군, 구별 현황 ▲성별연령별 현황을 알기 쉬운 해석과 지도, 그래프 등으로 시각화하여 사용자의 이해도를 높였다.
건강보험 빅데이터 분석 결과 2018년 이상지질혈증 의료이용률이 2014년 대비 대구가 4.2%p, 경북이 4.4%p 증가하여 고혈압(대구 0.6%p, 경북 1.0%p)과 당뇨병(대구0.8%p, 경북1.0%p)에 비해 의료이용률 증가폭이 높게 나타났다.
특히 대구지역이 전국 17개 광역시도 대비 이상지질혈증과 심근경색증 의료이용률이 높게 나타나 분석결과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자체 등과 협력하여 보건의료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건보공단 김선옥 본부장은 ”건강관리의 패러다임이 예방과 증진 중심으로 변화됨에 따라 보건의료정책 수립 및 연구 지원 등에 보건의료 통계의 중요성 대두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의 실제 진료내역과 국가건강검진 결과 등 방대한 양의 공단 빅데이터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이번에 발간한 건강통계 분석자료가 지역별 건강격차 해소와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정책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는 대구, 경북 각 시군구별 고혈압 등 8개 심뇌혈관질환 의료이용을 분석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보건의료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추진하게 된 것으로, ▲연도별 변화추이 ▲전국 대비 현황 ▲시, 군, 구별 현황 ▲성별연령별 현황을 알기 쉬운 해석과 지도, 그래프 등으로 시각화하여 사용자의 이해도를 높였다.
건강보험 빅데이터 분석 결과 2018년 이상지질혈증 의료이용률이 2014년 대비 대구가 4.2%p, 경북이 4.4%p 증가하여 고혈압(대구 0.6%p, 경북 1.0%p)과 당뇨병(대구0.8%p, 경북1.0%p)에 비해 의료이용률 증가폭이 높게 나타났다.
특히 대구지역이 전국 17개 광역시도 대비 이상지질혈증과 심근경색증 의료이용률이 높게 나타나 분석결과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자체 등과 협력하여 보건의료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건보공단 김선옥 본부장은 ”건강관리의 패러다임이 예방과 증진 중심으로 변화됨에 따라 보건의료정책 수립 및 연구 지원 등에 보건의료 통계의 중요성 대두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의 실제 진료내역과 국가건강검진 결과 등 방대한 양의 공단 빅데이터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이번에 발간한 건강통계 분석자료가 지역별 건강격차 해소와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정책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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