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필라테스·PT와 차별화 추구하는 ‘블리스다이어트’

고동현 / 기사승인 : 2020-06-02 15: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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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블리스다이어트 제공)

최근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이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점점 살이 찌고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러한 때일수록 건강관리와 자기개발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오히려 다이어트를 하기에는 매우 효과적인 상황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일산 정발산역 인근에 위치한 다이어트 업체 블리스다이어트의 경우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 코로나에 대한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다이어트 효과는 기존의 PT, 요가, 필라테스, 헬스 못지않은 높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한다.

첫째 전문 다이어트 플래너가 1대 1로 예약을 잡아서 회원들을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고객들과의 접촉을 최소화 시킨다. 둘째 하루 세번 자체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관리 시에 회원들과 플래너 모두 안면 가리개 착용 등을 통해 사람간에 감염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있다. 셋째 회원들이 주 3회 한번에 한시간씩 총 월간 12시간의 기기관리 만으로도 평균적으로 10% 가까운 감량률을 보이고 있다고.

블리스다이어트 측은 “직접 국내 최고급 수준의 다이어트 서비스 업체들을 대부분 경험해보고 가장 좋은 점들을 모으고 업그레이드 해 다이어트 풀 케어 패키지 상품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다”면서 “이미 검증되고 과학적으로 가장 효과적인 방법과 기기관리들을 사용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성과가 높은 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블리스 다이어트는 집밥을 세끼 꾸준히 먹으면서, 약물이나 시술에 의존하지 않기 때문에 살이 빠지는 체질 자체를 만들어주며, 건강과 집중력이 매우 좋아지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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