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S 에듀가 지난 19일 원광골재생연구소와 양 기관의 선행연구자료검색 및 학술정보데이터베이스 활용 교육 등 긴밀한 교류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ONES 에듀는 2017년에 설립하여 다수의 선행연구자료 검색컨설팅 및 학술정보데이터베이스 활용방법 교육 및 저널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정보검색전문가, 특허정보데이터전문가, Manuscript Editor로 구성돼 있으며, 메타분석 및 임상진료지침의 선행연구자료 검색을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Connected-U의 리서치 플랫폼을 런칭하여 많은 연구자들이 근거중심연구를 진행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
원광골재생연구소는 원광대학교 부설연구소로서 2009년 1대 소장인 이준 교수가 소장으로 임명된 이후 2019년 2대 소장인 안소연 교수가 임명되돼 연구소를 이끌어 가고 있다. 과거의 연구에서 발전하여 혁신적인 골재생의 목표를 향해 기초, 임상 등 각 분야의 전문화된 연구진으로 구성돼있으며, 국내·외 바이오분야의 선두주자를 목표로 연구를 진행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혁신신약 및 의료기술 개발을 통해 건강사회 증진에 기여’라는 연구철학과 줄기세포 치료기술 기반으로 환자친화형 고품질 골형성 촉진기술 개발 및 보급을 세계 최고수준으로 발전해 의생명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ONES 에듀 박경하 대표가 체계적문헌고찰 및 메타분석을 위한 선행연구자료 검색방법에 대한 강의를 하고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학생들이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번 MOU를 통해 두 기관은 ▲산학협력분야 프로그램 구축 ▲상호 연구개발 시설 교류 ▲상호 인적 교류 활성화 등에 대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ONES 에듀는 이번 MOU를 계기로 원광골재생연구소의 파트너로서 치과의료인이 정확한 연구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공유할 계획이다.
ONES 에듀 박경하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치과의료인을 위한 학술정보원 활용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 뿐만 체계적문헌고찰 및 메타분석 혹은 임상진료지침 작성을 위한 선행연구자료 검색 방법 및 노하우 공유를 통해 정확한 연구를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ONES 에듀는 2017년에 설립하여 다수의 선행연구자료 검색컨설팅 및 학술정보데이터베이스 활용방법 교육 및 저널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정보검색전문가, 특허정보데이터전문가, Manuscript Editor로 구성돼 있으며, 메타분석 및 임상진료지침의 선행연구자료 검색을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Connected-U의 리서치 플랫폼을 런칭하여 많은 연구자들이 근거중심연구를 진행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
원광골재생연구소는 원광대학교 부설연구소로서 2009년 1대 소장인 이준 교수가 소장으로 임명된 이후 2019년 2대 소장인 안소연 교수가 임명되돼 연구소를 이끌어 가고 있다. 과거의 연구에서 발전하여 혁신적인 골재생의 목표를 향해 기초, 임상 등 각 분야의 전문화된 연구진으로 구성돼있으며, 국내·외 바이오분야의 선두주자를 목표로 연구를 진행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혁신신약 및 의료기술 개발을 통해 건강사회 증진에 기여’라는 연구철학과 줄기세포 치료기술 기반으로 환자친화형 고품질 골형성 촉진기술 개발 및 보급을 세계 최고수준으로 발전해 의생명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ONES 에듀 박경하 대표가 체계적문헌고찰 및 메타분석을 위한 선행연구자료 검색방법에 대한 강의를 하고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학생들이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번 MOU를 통해 두 기관은 ▲산학협력분야 프로그램 구축 ▲상호 연구개발 시설 교류 ▲상호 인적 교류 활성화 등에 대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ONES 에듀는 이번 MOU를 계기로 원광골재생연구소의 파트너로서 치과의료인이 정확한 연구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공유할 계획이다.
ONES 에듀 박경하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치과의료인을 위한 학술정보원 활용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 뿐만 체계적문헌고찰 및 메타분석 혹은 임상진료지침 작성을 위한 선행연구자료 검색 방법 및 노하우 공유를 통해 정확한 연구를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pj9595@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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