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새 거점으로 결정
커피 전문점 투썸플레이스가 중국 사업 재정비에 나섰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투썸플레이스는 올해 13개 매장의 문을 닫았다. 현재 북경 5개점, 천진 3개점, 상해 3개점, 중경 1개점 만이 남았다. 지난해 말 기준 25개였던 중국 매장 수는 현재 12개점 만이 남아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지난 2014년 중국에 진출해 2017년까지 매장 수를 꾸준히 늘려왔다. 그러나 중국에서의 수익성이 악화되자 지난해부터 실적이 부진한 점포의 문을 닫기 시작했다.
최근 투썸플레이스는 CJ푸드빌이 투썸플레이스의 지분 45%를 2025억원에 앵커에퀴티파트너스에 매각하면서 독립한 바 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새롭게 정비된 투썸은 연내 오픈 예정”이며 “중국의 4대 거점인 북경, 상해, 광저우, 충칭 중 시장 성숙도 및 확장성을 고려해 북경을 새 거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투썸플레이스는 올해 13개 매장의 문을 닫았다. 현재 북경 5개점, 천진 3개점, 상해 3개점, 중경 1개점 만이 남았다. 지난해 말 기준 25개였던 중국 매장 수는 현재 12개점 만이 남아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지난 2014년 중국에 진출해 2017년까지 매장 수를 꾸준히 늘려왔다. 그러나 중국에서의 수익성이 악화되자 지난해부터 실적이 부진한 점포의 문을 닫기 시작했다.
최근 투썸플레이스는 CJ푸드빌이 투썸플레이스의 지분 45%를 2025억원에 앵커에퀴티파트너스에 매각하면서 독립한 바 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새롭게 정비된 투썸은 연내 오픈 예정”이며 “중국의 4대 거점인 북경, 상해, 광저우, 충칭 중 시장 성숙도 및 확장성을 고려해 북경을 새 거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pj9595@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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